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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2. 04.13

버스 기사와 승객이 말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승객이 버스기사에게 싸움에 종…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2. 03.14

퇴근 시간이 아닌데 남편이 왔다. 남편은 들어오자 마자 커텐을 치며 남편: 빨리 이불…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11.09

#태어났더니~주민세 #살았을 때 줬더니~증여세 #죽었더니~상속세 #피땀 흘려 노…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10.07

▶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 없는 애인 줄 알고 빵집주인이 빵 봉지 줄에 묶어서 그…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09.16

▶ 코로나 의심으로 조퇴 한번 해보겠다고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 가서 체온 쟀…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09.03

변호사가 미워하는 놈은-법대로 살겠다는 놈 의사가 미워하는 놈은-앓느니 죽겠다는 …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08.19

Q.모든 일을 대충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땅은? 얼렁뚱땅 Q.말을 못하는 시골 동네…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07.27

나: 야! 놀부여동생이 놀순이야 그럼 놀부남동생은 누구게? 친: 흠~ 놀돌이? 나: 바…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07.15

어떤 이가 치킨을 시켰는데 수중에 돈이 없었다. 근데 치킨은 이미 도착을 했고… 그는…

빛가람 깔깔깔 유머 |2021. 06.24

두 명의 만취한 남자가 철길을 엉금엉금 기어가고 있었다. 앞에 기어가던 친구가 : 야…

이유가 있다 |2021. 06.02

독신남녀들이 모여서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고르는 모임이 있었다. 이 모임에 나간 영…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05.18

어느 경상도 할머니가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가 한참 만에 왔다. 할머니가 반가워 …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05.04

약국에 한 사나이가 왔다 “딸국질 멎게 하는 약 좀 주세요” 약사는 “예~잠시만요…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04.22

개띠인 삼식이가 아침을 먹으며 스포츠 신문 운세란을 보니 오늘 개띠 무슨 일을 해도…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04.06

어느 마을에 한 아이가 있었다. 그런데 그 아이는 언제나 말썽만 피우는 말썽꾸러기…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03.25

시골에 글을 모르는 시아버님께 쌀을 보내달라고 했는데 한 달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아…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03.11

●아들 둘둔 엄마는 이집 저집 떠밀려 다니다 노상에서 죽고 ●딸 둘둔 엄마는 해외여…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02.25

머리둘레에 머리카락이 없는 사람은? ☞ 주변머리가 없는 사람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

깔깔깔 빛가람 유머 |2021. 01.29

1.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나무에 걸려 살아난 사람은? ☞ 덜떨어진 사람 2. 만원짜리와…

빛가람 깔깔깔 유머 |2021. 01.08

●자녀들은? ▷ 장가간 아들은 큰 도둑 ▷ 시집간 딸은 이쁜 도둑▷ 며느리는 좀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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