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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 유금렬 의원

군민과 소통으로 민의 반영한 대의정치 실현
집행부와 함께 ‘행복한 장흥 만들기’ 앞장
따뜻한 복지사회 실현 등 성실한 의정활동 돋보여
“초심 잃지않고 정직하고 깨끗한 정치 하겠습니다”
2023. 03.13(월) 10:30확대축소
제9대 장흥군의회 유금렬 의원은 전반기 산업경제위원장로서 “임기 동안 지방자치가 요구하는 변화와 혁신의 의회로 나아가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복지수준 향상과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함께 하는 따뜻한 복지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소득층과 쌀값 하락에 따른 힘겨운 농업인들의 자립 기반 구축에 힘쓰면서 노인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지역의 살림은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자치문화를 통해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지방의원들의 책무가 절실하다.
유 의원은 “더 앞을 내다보고 지역 살림을 챙기겠다”며 “집행부가 올바르고 정당한 군정을 펼칠 수 있도록 조언하고 밀어주면서 정직하고 깨끗한 정치로 살기 좋은 장흥군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지역민에게 신임받는 정치인

유 의원은 성실한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농업과 농촌을 살리기 위한 쌀값 폭락방지 및 쌀 가격 안정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지방도 839호선 장평 봉림~장동 배산 간 4차선 확장 촉구 건의안, 지방소멸대응기금 지급확대 촉구 건의안, 장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하거나 주민의 눈높이에서 민원 해결에 힘쓰는 한편 장흥군 발전을 위한 조례 제정에 적극 앞장섰다.
그는 또 “기초의원의 가장 본연의 역할이 군민을 대변하는 것이고 군민과의 소통은 민의를 반영한 대의 정치의 첫걸음이라 생각한다”며 “민생 현장에서 만난 주민의 고민과 애환, 또 불편 사항의 목소리를 정책이나 조례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쌀값 폭락방지 및
쌀 가격 안정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대표 발의
유 의원은 ‘농업과 농촌을 살리기 위한 쌀값 폭락방지 및 쌀 가격 안정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특히 유 의원은 “물가상승으로 비료대, 농약대, 유류대, 인건비 등 모든 영농자재비가 상승했음에도 국내 쌀값은 지속적으로 하락해 45년만에 그 폭이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쌀 가격 하락에도 마땅한 대책이 없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으며 국가의 근간인 농업이 흔들린다면 식량 안보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쌀 가격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했다.
유 의원은 “농업이 살아야 장흥도 산다”며 “쌀값 폭락 방지를 위해 양곡관리법의 개정, 시장격리 제도 선제적 시행, 농산물 소득안정 정책의 법제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노인 문제 중점 의정활동 펼칠터

유 의원은 주민의 복리증진도 중요한 과제로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미래지향적이고 생산적이며 투명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의원 모두가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궁극적 목적으로 서로 다른 부분들을 조화시키고 조정해서 공동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고 했다.
유 의원은 이제 더 이상 노인문제를 가정이나 지역의 문제로 국한할 수는 없다며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하고 해결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농촌의 노인문제는 크게 외로움, 건강 악화, 경제력으로 집약된다며, 현재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의정활동은 지역 경로당 통합프로그램을 통해 노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 했다. 특히 농어촌은 장흥뿐만 아니라 노인들의 인구비율도 높아 그에 따른 인프라 구축으로 노인을 위한 따뜻한 복지를 실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장평 봉림-장동 배산간 4차로 확장 건의 촉구
장흥군은 광주시까지 4차선 도로가 없는 유일한 군으로 낙후도가 심하다. 지방도 839호선 장평 봉림~장동 배산 구간은 농공단지와 골프장이 위치하여 통행량은 많으나 도로 주행 안전성이 낮아 사고 위험이 크다고 한다.
그는 도로 이용객의 안전과 전남 서남부권 9개 지역 상수원인 장흥군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차선 확장이 절실하다며 장평 봉림~장동 배산 간 4차선 확장 촉구를 강력히 주장했다.
유 의원은 “지난 1996년 준공된 장흥댐을 보유한 장흥군은 불행하게도 광주까지의 직통 도로 하나 없는 실정이다. 지난 2006년 11월에 발주된 광주까지의 4차선 확포장공사는 1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언제 준공될지 모르는 상태로 대단히 지지부진한 실정이다.
현재, 화순 이양에서 장흥유치 구간은 지방도 839호선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이지만, 국도 2호선과 단절되어 있어 국도와 지방도를 연결하는 약 10km 정도의 장평 봉림에서 장동 배산간 4차선 확장은 중요 도로 간의 연계성과 효과성을 제고하는 측면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고 강조하고 “지방도 도로건설 관리계획과 전라남도 지방도 4차선 사업계획에 최우선으로 반영해 줄 것을 전라남도에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농어촌 인력 부족 해결 위한
조례 제정과 장평에 임대아파트 추진
유 의원은 현 농어촌문제로 대두대고 있는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장흥의 농어업 인력 공급에 반드시 필요한 외국인 계절 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대표 발의하기도 했다.

이 조례안은 계절근로자 운영계획 수립, 계절근로자 관리 운영 전담 인력 배치 및 재정지원, 계절근로자 인권 보호 등을 위한 지도·점검 등의 내용이다.
현재 농어촌 지역 경제활동인구 감소 문제는 농어업인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심각할 실정에서 유 의원의 조례안 제정 발의로 제정된 ‘장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은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이제 장흥군도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면서 부족한 농촌 인력해결과 농어업인 소득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이를 위해 장평지역에 임대아파트 건립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인근 장평농공단지와 JNJ골프장 인력이 타지역으로 출퇴근 하면서 인구 유출도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복안이다. 현재 LH토지주택공사와 협의중에 있다고 했다.

장흥 농업의 활력과 회생에 적극 앞장
유 의원은 귀농인 출신으로 1차농업과 2-3차산업이 결합된 6차산업으로 장흥농업의 디지털 농업의 육성·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제는 디지털 농업(로봇·드론·IOT)으로 전환되고 있다. 장흥농업이 살기 위해서 디지털 농업으로 전환이 필수적이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장흥 특산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추진 △디지털 선진농업 육성 적극 추진△“지자체 읍면별 디지털 전문 인력 양성” 관련 조례 제정 추진 △북부권 스마트농업 시범단지 조성 적극 추진으로 북부권의 활력과 발전, 북부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선도하겠다고 했다.
여기에 북부권 발전 방안 모색으로 장흥호·보림사 주변부 힐링명소로서 관광 개발, 장동면 신북 구석기 유적 박물관 조성과 △진정한 농·어민 대변자로 역할 적극 수행 △1/4분기별 주민 간담회 장례화 △1/4분기별 의정활동 일지 공개 △지역민의 민의 군정정에 적극 반영 △문화 가정 지원에 대한 다양한 대책 마련 군정에 반영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책 마련 군정에 반영 △지역 특농산·수산물 판로개척을 위한 향우회 등과 자매결연 추진 하는 등 지역구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의정활동 방향은 주민과 함께
유 의원은 의정활동 기본 방향은 무엇보다도 주민과 함께 하자는 것을 첫 번째로 강조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고 있는가를 주민들이 표현하기에 앞서 먼저 파악하자는 것이다. 둘째로는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와 견제 기능을 강화하면서 효과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며, 어느 한쪽에서 일방으로 펼치는 행정이 아니라 상호 교감을 통해서 이해하고 협조하는 체제를 갖추는 것이다.
또한 사회적 약자로 소외계층인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지역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써 무거운 책임감으로 군의원으로 뽑아주신 지역주민들과 산업경제위원장으로 선출해주신 의원들 모두가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유 의원은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산업경제위원회의 감사대상은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부서인 11개 실과소(재난안전과, 지역경제과, 농산과, 해양수산과, 환경관리과, 산림휴양과, 건설도시과, 농업기술센터, 축산사업소, 수도사업소, 농촌활력사업소)였다.
감사는 산업경제위원회 소관실과소를 대상으로 군정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실시해 시정 및 처리 요구 사항은 총 11개 부서 감사에서 무려 67건에 달했다.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
장흥군의의 주인은 4만 군민들이라며 군민의 참여와 호응 없이 장흥군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그는 수구초심의 자세로 주민과 신뢰를 바탕으로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유 의원은 “장흥군의회가 풀뿌리 지방자치의 한 축을 맡아 지역 발전을 위해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 하면서 군민의 군정 참여와 집행부와 의회의 역할을 강조한 그는 “의회 본연의 임무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 관례적이고 의례적인 위법 부당한 행정 행위가 이뤄지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영춘 기자 cws2344@hanmail.net        김영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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