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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숲치유 산업 중심지 잰걸음

‘2022 숲치유 프로그램 콘테스트’ 개최
스타 산림교육 전문가 육성해 고품격 숲교육
2022. 04.05(화) 10:45확대축소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에게 숲속 산림치유를 선물하고 스타 산림교육 전문가를 발굴해 숲 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2022 숲치유 프로그램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전남에서 활동 중인 숲해설사,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3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 자격은 시군 관련 부서에서 근무하거나 도내 산림복지 전문업체에 등록해 활동하는 개인 또는 단체다.
프로그램 콘테스트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심사로 진행한다. 1차 서류심사는 프로그램 기획력, 창의성, 심미성 등을 평가해 숲해설·유아숲교육 분야·산림치유 지도 분야 각각 10개 팀, 총 30개 팀을 선발한다.
2차 현장심사(시연)는 신안 분재공원에서 펼친다. 흥미 유발, 적절성, 진행기술, 안정성 등을 종합 심사하고, 최종심의회를 거쳐 대상(1), 최우수(3), 우수상(3), 장려상(6) 등 총 13개 팀(개인)을 선발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상이 주어진다. 입상한 우수 프로그램에 대해선 오는 10월 전남에서 열리는 ‘2022 세계 산림치유대회’와 ‘제5회 전국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에 전남 대표로 참가하고 국가 산림교육 인증 프로그램에 등록해 스타강사로서 자긍심과 저작권을 갖도록 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4월 13일까지 해당 시군 산림과나 전남도 산림휴양과(순천시 백강로38 산림휴양과)에 우편이나 직접 방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남도 산림휴양과(061-286-7594)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도민에게 고품격 숲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올 가을 전남에서 열리는 2022년 세계산림치유대회, 전국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여할 스타강사 육성으로 전남이 산림치유의 세계적 메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에선 치유의 숲 9개소가 운영 중이며, 2025년까지 3개소가 추가 개장 예정이다. 이외에도 자연휴양림 16개소, 유아숲체험원 22개소가 운영 중으로 다양한 산림교육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전남이 명실상부한 산림교육의 본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영춘 기자 cws2344@hanmail.net        김영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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