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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13차례 vs 여러날밤 0차례
2021. 01.08(금) 13:06확대축소
잠자리가 실망스러웠다는 이유로 남편을 찌른 미국 2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돼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미국의 한 인터넷 신문에 따르면, 미셸 토마스(26·텍사스 허드슨)이 새벽 1시(현지 시간)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았다.
남편은 경찰이 도착했을 때 미셸이 휘두른 가위에 손, 무릎, 가슴 등을 찔린 상태였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부부관계를 끝내자마자 불만족한 아내가 ‘그것이 한 거야’라고 화를 내더니 흉기로 몸 이곳저곳을 찔렀다"는 남편의 증언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거시기가 약해 만족을 못 채워주다간 목숨이 위험한 세상이다. 그런데 한편에서는 거시기가 강한 남자가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한 사람도 있다. “신부님, 전 간밤에 마누라와 무려 열세 번이나 밤일을 했답니다!" 남자의 말에 신부는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부인과의 잠자리는 백 번을 한다 해도 죄가 안 되는데 고해성사는 왜 하십니까?” 그러자 남자가 헛기침을 한 번 하고서 왈, “실은…, 누구에겐가 자랑을 하고 싶었어요!”라고 말했다. 한데, 옛날엔 그것도 모른 선비가 있었다. 매우 영리하여 독서는 잘하면서도 남녀 잠자리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다. 이 선비가 장가를 갔는데, 신부와 여러 날 밤 함께 잤지만 신부의 몸에 손댈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었다. 그래서 신부가 혹시 불구자가 아닌가 하는 걱정에 신랑이 잠든 사이 손을 넣어 신랑의 거시기를 잡고 살살 만져 키워보니 물건이 한참 동안 점점 커지는데 너무나 길고 좋았다.
이튿날 신부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부친에게 나아가서, 신랑이 자기 몸에 손대지 않는다는 사실과 또 신랑의 거시기를 만져보아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말씀드렸다. 딸의 얘기를 들은 부친이 아들과 다른 사위들이 있는 데에서 그 이야기를 하고 걱정하니 듣고 있던 큰사위가 나서면서, "장인어른, 아무도 얘기해주지 않아서 방법을 몰라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가르쳐서 알게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마음을 놓으시라고 했다.
다음날 큰사위가 신랑을 데리고 몇 가지 얘기를 해보니 정말 신랑은 부부의 잠자리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다. 그래서 큰사위는 신랑에게 남녀문제에 관해 대충 설명을 한 다음, 오늘밤 창 밖에서 차례대로 불러줄 테니 그대로 따라 해보라고 일러두었다.
신랑이 신부와 함께 방에 들어간 뒤 큰사위는 창밖에 서서 순서대로 부르기 시작했다. “신랑! 먼저 신부의 옷을 모두 벗겨라. 다음은 신랑도 옷을 벗고 함께 이불 속으로 들어가라. 그리고 신부의 배꼽 아래를 더듬어 내려가서, 두 다리가 맞붙은 곳에 도끼를 가지고 세로로 찍어서 쪼갠 것 같은 곳이 있는지 잘 찾아보아라” 여기까지 부르자 신랑이 조금 기다리라고 하더니 “예, 맞게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 속이 매우 축축한데요” 하고 말했다.
이에 큰사위가 계속해서 불렀다. “그래, 그렇게 축축해야 해. 이제 네 연장을 꼿꼿하게 세워서 그곳에 결합하여 힘껏 밀어 넣어 보아라.” 여기까지 불러주니까, 신랑은 한참동안 말이 없더니 큰소리로 외쳤다. "형님, 형님! 이제 다 터득했으니 더 이상 부르지 마시고 들어가십시오. 고맙습니다.“
이렇게 해서 신랑은 이날 밤일을 잘 마쳤다. 아침에 신부가 방에서 나오더니 큰형부를 붙잡고 좋아하면서, “큰형부, 어젯밤 불러준 그 내용이 참 정확하여 도움이 되던데요. 어느 책에 적혀 있지요?” 하고 물으니, 형부는 크게 웃었다고 한다.


청강 cws2344@hanmail.net        청강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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