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Update 5.22(금) 13:25
종합 정치/자치 사회/환경 농업/경제 교육/문화 기획/특집 전체기사
업데이트 뉴스

남도한바퀴, 여름상품 개편 운행

섬 관광 등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연계 외국인 상품 강화
2019. 06.10(월) 15:21확대축소
전라남도는 여름철 무더운 날씨 여건 등을 고려해 전남 관광지 광역 순환버스‘2019 남도한바퀴’의 일부 코스를 신설조정해 섬과 숲, 박물관 등 관광객이 여행하기 좋은 곳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7~8월 개최 예정인‘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기간 동안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 개별 여행객(FIT))을 대상으로 하는‘외국인대상 남도한바퀴’특별상품을 운행할 계획이다.
개편된 여름상품은 서남해안의 섬과 해수욕장, 편백숲 길, 야경, 박물관, 전시관, 와인동굴, 사찰, 자연휴양림 등을 연계한 26개 코스로 이뤄졌다. 평일 3회, 토요일 8회, 일요일 9회 일정으로 운행을 시작했다.
신규 코스는 섬과 해양 연계한 것으로 신안 요트투어, 고흥 거금도유람선 코스, 1박 2일 체류형 코스, 역사문화 코스 등 6개다. 조정 코스 20개소는 기존 봄철 관광지 노선 가운데 일부를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장소로 조정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연계 특별상품은 선수, 임원, 가족, 관람객을 위해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당일코스 7개와 1박 2일 코스 2개로 구성됐다.
당일코스는 ▲국립광주박물관-국립나주박물관-전남농업박물관을 운행하는 박물관 코스 ▲죽녹원-보성다원-무안회산백련지-신안 슬로시티 증도를 운행하는 자연생태 코스 ▲힐링&남도별미 코스 5개다. 힐링&남도별미 코스는 장성 축령산 편백숲-메기찜과 닭 숯불구이-필암서원, 곡성 태안사 숲길-섬진강 참게탕-순천만습지, 장흥 편백숲우드랜드-토요시장(키조개삼합)-보림사, 해남 대흥사 숲길-닭요리와 산채정식-해창막걸리-녹우당, 고흥 나로도 편백숲-나로도항(장어요리)-쑥섬(애도)으로 구성됐다.
1박2일 코스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화순고인돌유적지-운주사-순천 송광사-선암사-순천만습지-낙안읍성-해남 대흥사, 녹우당을 운행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코스 ▲양림동 역사문화마을-담양 죽화경-소쇄원-구례 쌍산재-화엄사-고흥 힐링파크 쑥섬-강진 백운동 별서정원을 운행하는 민간·별서정원 2개로, 주말에 운영한다.
또한 무안공항 해외 정기노선 도착 시간과 연계해 관광지, 먹거리, 체험 등 외국인 선호도에 맞는 체류형‘외국인 대상 남도한바퀴’특별상품도 운행한다. 오는 21일부터 운행 예정이다. 무안공항 현장 예매와 국내외 온라인 여행사 예매(그레이스 트래블, KKday)를 통해 운영한다.


cws2344@hanmail.net

레저 주요기사
전남도,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 …한국 여자 복싱의 역사를 새로 쓰다전남도, 국내 최고 ‘맛 여행지’ 1위 선정
화순군민종합문화센터 수영장 휴장 연장‘더 웅장하게 더 화려하게’화순 동계 전지훈련지 ‘각광’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1천만 관광 주역…나주시, 동계전지훈련 열기로 뜨겁다천사 섬 신안에 국제문화관광타운 조성
영산강 아름다운 강변도로 개통 임박제18회 화순고인돌 전국마라톤대회 성료 사춘기를 따라가지 못하는 출산율, 왜?
신나는 물놀이로 무더위 날렸어요~ 나주시중부노인복지관 라인댄스팀 '설렘화순 버스투어' 변경 운영
최신 포토뉴스

빛가람신문 만평

전남도, 광양항 활성화 …

방사광 가속기 부지선정…

광주여대, 콘텐츠원캠퍼…

종산 김남기 화백의 그림…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광고문의 | 기자전용게시판

Copyright ⓒ bitgaramnews.com 인터넷신문 등록 : 광주 아 00237 | 등록일 : 2016.11.18 | 발행. 편집인 : 최왕식 | 부사장 : 김재옥 l 편집이사 : 김흥식 l 편집국장 : 방수진

(503-809) 광주광역시 남구 독립로 40 기사 제보 및 문의 : (062) 673-5255(代) 문의메일 : cws2344@hanmail.net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미경

(520-831) 전남 나주시 산포면 매성길 152-47 기사 제보 및 문의 : (061)337-4005

본사이트의 게재된 모든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 의 사전 허가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