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Update 5.13(월) 13:12
종합 정치/자치 사회/환경 농업/경제 교육/문화 기획/특집 전체기사
업데이트 뉴스

# 두 남자의 강간죄에 대한 최고 명판결
2019. 03.04(월) 13:43확대축소
국민의 관심이 높은 재판이라 방청객이 인산인해인데, 강간죄를 저지른 두 피의자 ‘암희정’과 ‘인재명’이 법정에 섰다.
여판사 ‘길부선’ 왈, “솔직하게 말하면 정상을 참작하겠으니 피의자 ‘암희정’은 어떻게 했는지 말해보시오.” ‘희정’이 왈, “판사님, 잘못인 줄 알았지만, 어차피 넣은 거 한번을 하더라도 제대로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여자를 곡소리가 나도록 반 죽여놨습니다.”
‘길부선’ 판사 왈, “다음 피의자 ‘인재명’은 어떻게 했는지 말해보시오.” ‘인재명’이 왈, “존경하는 ‘길부선’ 판사님, 죄송합니다. 저는 그게 죄가 되는 줄 모르고 넣었는데, 여자가 흥분하더니 나 죽~네~~ 나 죽~어~~ 하기에 겁이 나서 얼른 뺐습니다.”
‘길부선’ 판사 왈, “피의자 ‘암희정’은 형 집행을 유예한다. 피의자 ‘인재명’은 징역 2년을 선고한다.”
‘인재명’은 너무 억울하다며 ‘길부선’ 판사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길부선 판사님! 제가 왜 '암희정'보다 무거운 형을 받아야 합니까?”
그러자 젊은 ‘길부선’ 판사가 얼굴을 붉히며 조용히 말했다. “도중에 빼는 죄 훨씬 더 큽니다. 마무리를 잘 해야지요.”
법정에서 조용히 지켜보던 여자 방청객들, 갑자기 ‘우레’와 같은 박수를 짝짝짜~악 짝….

# 치마 올린 년 vs. 바지 내린 놈
두 수녀가 야밤에 수녀원으로 가는데, 뒤에서 웬 남자가 졸졸 따라왔다. 이를 눈치 챈 선배 수녀는 젊은 수녀 엘리사에게 말했다. “빠…빨리 가자, 엘리사!” 두 수녀는 걸음을 빨리 걸었다. 그래도 그 남자는 계속 따라왔다. 그때, 선배 수녀가 다른 방법을 생각해내곤 말했다. “둘이 헤어져서 가자. 살아남은 한쪽이 수녀원에 알리고…” 그래서 두 수녀는 서로 갈라져서 뛰기 시작했다.
선배 수녀는 죽을힘을 다해 수녀원에 도착했다. 잠시 후, 젊은 수녀 또한 여유 있게 뛰어오는 게 아닌가! “무사했구나, 엘리사! 한데, 어떻게 빠져나왔니?!” 선배 수녀의 걱정과는 달리 엘리사는 싱글벙글이었다. “뭐 그냥 잡혀줬지요.” “그…그냥 잡혀…? 오, 하나님! 어찌 된 거야?” “그냥 스커트를 치켜 올렸습니다.” “그 남자가 좋다고 바지를 내리더군요.” “주…주여! 망할 것 같으니…그래서 볼 장 다 본 겨?” “수녀님도 참! 치마 올린 년하고 바지 내린 놈하고 누가 빨리 뛰겠어요? ㅎㅎ”






청강 cws2344@hanmail.net        청강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4500 스팸방지를 위하여 왼쪽 숫자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하오니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건강 주요기사
예비 엄마 자신감 UP … 나주 맘 힐링 교실…이상지질혈증 산과 마누라의 차이
모자가정에 새 보금자리 선물건강보험공단 나주지사, 찾아가는 이동민원…나주배꽃-유채꽃 전국사진촬영대회 ‘성황’…
건강하게 삽시다- 개인 위생 관리마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실시“어르신들 무료 검진 받으세요”
알레르기 비염오지마을 나드리 이동복지관 운영‘행복한 임신 육아교실’운영
‘제9회 결핵예방의 날’캠페인 실시건강하게 삽시다- 치은염·치주질환 사랑을 나누기도 불편했던 그 옛날에…
최신 포토뉴스

<지방의회 살림꾼> 최명…

빛가람 만평

지역기업 기살리기 현장…

나주 도심 천연염색으로…

안전보건·품질경영 선도…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광고문의 | 기자전용게시판

Copyright ⓒ bitgaramnews.com 인터넷신문 등록 : 광주 아 00237 | 등록일 : 2016.11.18 | 발행. 편집인 : 최왕식 | 부사장 : 김재옥 l 편집이사 : 김흥식 l 편집국장 : 방수진 l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미경

(503-809) 광주광역시 남구 독립로 40 기사 제보 및 문의 : (062) 673-5255(代) 문의메일 : cws2344@hanmail.net

(520-831) 전남 나주시 산포면 매성길 152-47 기사 제보 및 문의 : (061)337-4005

본사이트의 게재된 모든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 의 사전 허가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