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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밝히는 정론지가 되겠습니다.

‘빛가람신문’이 시민 여러분의 동반자로서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자 긴 항해의 닻을 올렸습니다.
순항하기 위해서는 지역 언론에 대한 지역민의 높은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갖습니다.
이제 지방화는 세계적인 흐름입니다. 중앙 집중이 아닌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균형성장이 바람직한 국가발전의 방향이 되고 있습니다. 굳이 지방자치시대를 말하지 않더라도 이제는 지방이 희망입니다.
지방에서 희망을 찾아야 합니다. 다행히도 우리 지역은 미래의 희망인 빛가람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를 비롯 양 시.도간 상생발전을 위한 청사진들이 속속 발표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활력과 활기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기회를 잘 살려 살기 좋고 풍요로운 지역으로 가꾸어 나가야합니다.
저희 빛가람신문은 지역사회를 위해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또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12년간 시사종합지 ‘굿뉴스피플’을 발행해 온 경험을 토대로 지역신문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습니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면서, 창간 취지인 지역민의 소통, 지역주민 화합,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정론지가 되겠습니다.
지역의 대변지로서 어떤 세파에도 흔들림 없이 지역의 현실을 직시하고, 현안에 대해서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합리적인 비판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언론이 되고자합니다. 무엇보다 저희 회사의 모토인 ‘좋은 사람과 좋은 뉴스가 있는 세상’을 위해 우리 이웃들이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와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는 사람냄새 나는 사람중심의 따뜻한 신문이 되겠습니다.

살기 좋은 행복한 광주.전남 건설은 우리 모두의 약속이자 빛가람신문의 바람입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저희 ‘빛가람신문’은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민들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꿈꾸고 또 그 꿈을 이루어가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시.도민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채찍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최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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